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콤시스(주), 보안오케스트레이션(SOAR) 전문기업 D3Security 국내파트너계약 체결

관리자 2020.08.31

콤시스(주)(대표 서경환)는 보안오케스트레이션(SOAR) 전문기업 ‘D3Security(이하 D3)’과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기업 및 금융기관, 공공기관등에 적합한 SOAR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.


SOAR(Security Orchestration, Automation and Response)플랫폼은 보안관제조직이 겪고 있는 만성적인 인력부족, 폭증하는 데이터에 따른 관제역량저하 및 증가하는 보안위협과 인시던트라이프사이클 관리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보안기술로 각광받고 있다.특히 SOAR를 통해 기업은 운용중인 보안솔루션과 관리프로세스간의 간격을 최소화시킬 수 있으며, 플레이북 기반의 자동화를 지원함으로써 관제 피로도를 감소시켜 인력운용 및 보안기술강화에 있어서 매우 필수적인 차세대 보안기술로 인식되고 있어 최근 높은 관심과 플랫폼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, 기관들이 늘고 있다.


이번에 한국에 공급하기로 한 D3의 SOAR 플랫폼은 2세대 SOAR로써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션에 있어 1세대 SOAR보다 진화된 코드리스(Codeless) 플레이북 구성, 다양한 솔루션 연동을 통한 인시던트관리와 프로세스 자동화를 지원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으로 보안관제조직이 당면하고 있는 효율성개선, 비용절감 및 업무자동화를 지원한다.


한편 캐나다 뱅쿠버에 본사를 두고 있는 D3는 2019년 프로스트&설리번이 추천하고 있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SOAR 벤더이며, D3의 SOAR기술은 현재 미국의 포츈 500기업 중 100개가 넘는 기업이 채택하여 사용중에 있다.

 

이번 파트너쉽을 추진한 솔루션사업본부장 이정상 상무는  “콤시스와 D3Security간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통해 첨단 보안관리플랫폼을 시장에 공급하여 고객의 디지털자산이 보다 안전하고 자동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"이라며 “앞으로도 고객의 보안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진화하는 해킹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장에 공급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